소모품, 자동으로 모읍니다
수집
판매처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가격을 새로 가져옵니다. 언제 확인한 값인지 화면에 함께 적습니다.
분류
포장 수량이 달라도 개당 얼마인지로 바꿔 놓습니다. 그래야 100개들이와 400개들이를 나란히 놓고 고를 수 있습니다.
정렬
같은 상품끼리만 묶습니다. 규격이 다르면 따로 보여주고, 섞일 수 있는 품목에는 확인하라고 알립니다.
매달 쓰는 소모품부터 몇 년에 한 번 사는 장비까지,
어디가 싼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문제
어느 쪽이든 옆 병원이 얼마에 샀는지 모른 채 주문합니다.
이가메디
닥터엠알오
둘 다 200개들이 같은 상품입니다.
같은 장비를 1억 1천만 원에 산 원장과 1억 3천만 원에 산 원장이 있습니다. 견적서에는 그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개당 몇 원 차이도 매주 주문이 쌓이면 한 해 지출이 갈립니다. 그런데 표시가만 봐서는 어디가 싼지 알 수 없습니다.
영업사원은 자기 값만 말하고, 동료에게 얼마에 샀냐고 묻기는 껄끄럽습니다. 그래서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실제 비교
실제 화면에 뜨는 비교 카드입니다.
싼 곳이 맨 위로 옵니다.
수집 방식
소모품과 장비는 모으는 방식이 다릅니다.
소모품은 자동으로 훑고, 장비는 의사가 직접 등록합니다.
수집
판매처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가격을 새로 가져옵니다. 언제 확인한 값인지 화면에 함께 적습니다.
분류
포장 수량이 달라도 개당 얼마인지로 바꿔 놓습니다. 그래야 100개들이와 400개들이를 나란히 놓고 고를 수 있습니다.
정렬
같은 상품끼리만 묶습니다. 규격이 다르면 따로 보여주고, 섞일 수 있는 품목에는 확인하라고 알립니다.
같은 장비, 같은 소모품이 판매처마다 수천만 원, 때로는 수십 원씩 차이 난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는 순간의 허탈함을 줄이고자 만들었습니다.
판매처 3곳의 소모품 798건과 장비 51종을 규격별로 모아, 개당 단가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메디프라이스 팀
Medi Price Team
미션
감춰졌던 개당 단가를 판매처별로 비교하고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영업 관계가 아니라 실제 가격과 규격이 구매의 기준이 되게 합니다.
의사들의 실거래가와 소모품 최저가가 모여 시장의 기준이 됩니다.
판매처 3곳, 소모품 798건, 장비 51종.
개당 단가로 나란히 비교합니다.